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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대화 2016. 05. 26 (목)

It’s never good to mix business with pleasure.

공과 사를 구별 못하면 절대 안 좋아.
원어민 실전 다이얼로그 (Dialogue)
A
"Sorry I’m late, Ashley."
👉 "늦어서 미안하다, 애쉴리."
B
"That’s all right. I just got here."
👉 "괜찮아요. 저도 방금 왔어요."
A
"Have you seen Time magazine? B ; Yes. Shane showed it to me."
👉 "타임 잡지 봤니?"
A
"Shane? Your boss? It’s never good to mix business with pleasure, Ashley. You’re seeing him socially, aren’t you? That’s a mistake."
👉 "예. 쉐인이 보여줬어요."
A
👉 "쉐인? 네 담당 팀장 말이냐? 공과 사를 구별 못하면 절대 안 좋아, 애쉴리. 너 그 사람하고 데이트하는 거잖아. 그거 실수하는 거야."
원어민 실전 뉘앙스 & 활용 포인트

공과 사를 구별 못하면 절대 안 좋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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